건강/건강하게 살아가기

과일은 식전에 먹어야, 찬물은 식후에 마시면 암을 부른다

法雨_김성근 2013. 4. 9. 16:20

 

1) 과일은 식전에 먹어야 함

 

     과일은 언제 어떻게 먹는가가 중요. 과일을 바르게 먹는 방법?


 식후에 과일 먹지 않는 것, 과일은 빈속에 먹으면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고 체중을 줄이고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가령 빵 두 조각을 먹은 후 과일 한 조각을 먹으면, 과일은 위를 거쳐 소장으로 내려가려 하지만 먼저 먹은 빵 때문에 내려 갈 수가 없습니다. 이 때 음식이 썩기 시작하고 발효해서 산화합니다. 과일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과 소화액에 닿는 순간 음식이 썩기 시작합니다.


 과일은 공복에 먹든지 식사 전에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박을 먹을 때마다 트림이 난다든가 과일 먹으면 배에 바람이 차고 바나나를 먹으면 변소에 가고 싶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과일을 공복에 먹으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과일이 다른 음식과 섞이면 가스를 발생시켜 배가 부르게 된다. 머리칼이 희어지거나 빠지는 것, 신경쇠약, 눈 밑에 검은 테가 생기는 것. 이 모든 것이 과일을 공복에 먹지 않아서 생기는 것입니다.


 이 분야의 헐버트쉘튼박사에 의하면 오렌지나 레몬 같은 것은 산성을 지닌 것 같지만 과일은 우리 몸속에서 알칼리성을 가진다고 합니다. 과일을 제대로 먹는 방법을 체득한 사람은 미용·장수·건강·에너지·행복·적정체중을 얻는 비법을 아는 사람입니다.


 과실 주스를 마실 때는 신선한 것을 마셔야 합니다. 깡통에 든 것을 마시면 안돼요.

열을 가한 과실은 영양이 없고 과실을 요리하면 비타민이 파괴됩니다.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주스로 마셔야 할 때는 천천히 한 모금씩 마셔서 입속에서 침과 섞여서 넘어가게 해야 합니다. 과일과 주스만 3일 정도 마시면 몸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일정도 금식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빛이 좋다고 할 것입니다.


키위Kiwi; 매우 작지만 강력한 과일.

포타슘, 마그네슘, 비타민E와 섬유질이 풍부함. 비타민C는 오렌지의 두 배.


사과: 하루에 사과 한 알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고. 비타민C는 적지만 항산화제와 플라보노이드(flavonoids) 로 비타민C의 작용을 향진시키기 때문에 직장암, 심장마비, 중풍의 위험 감소시킨다.


딸기; 몸을 보호하는 과일. 과일 가운데 항산화제가 높아 암물질(암을 유발하는 혈액을 응고시키는)에서 몸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음.


오렌지: 매우 귀한 과실. 하루에 2-4개씩 먹으면 감기에 안 걸리고 콜레스테롤수치가 내려가고 신장결석을 녹여주고 직장암 위험을 감소시킴.


수박: 갈증해소에 최고입니다. 92%가 물이고 glutathione이 많아 면역력을 높여주며 암을 이기는 항산화제 Lycopene과 비타민C와 포타슘도 많습니다.


구아바 & 파파야; 비타민C가 풍부하고 섬유가 많아서 변비에 좋습니다. 특히 파파야는 카로틴이 많아서 눈에 좋습니다.



2) 찬물을 식후에 마시면 암을 부르는 것


     식사후 찬물 마시는것 = 암 ;


 식사 후 냉수 마시는 것은 암을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식사 후 냉수를 마시면 시원하지만. 이 냉수가 방금 먹은 기름진 음식을 굳어지게 하고. 소화도 더디게 합니다.

이렇게 굳어진 음식덩이에 위산이 닿으면 분해속도가 빨라지면서 소장 내벽에 붙어버리는 현상이 생기면서 굳은 음식보다 더 빨리 흡수됩니다. 이것이 결국 지방이 되며 암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식후에는 따뜻한 국과 더운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심장마비의 순서


마비가 모두 왼쪽어깨부터 통증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턱 주변에 오는 심한 통증에 주의!!!


 심장마비가 올 때 가슴에는 아무런 통증이 없을 수 있으며, 구토와 몹시 땀나는 증세가 오는 때가 많습니다. 잠자다가 심장마비를 당하는 경우 60%가 깨나지 못함. 턱 주변의 통증으로 잠을 깨는 경우 있음.

심장마비의 증세를 많이 알수록 생존 가능성이 높음. 당신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답니다.